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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원래 계획대로 되는 것도 없고 예상 못하는 것은 많았다

들판 2014. 9. 29. 18:53

내가 인생을 살면서

계획대로 되었던 것이 무엇이 있을까?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은 또 얼마나 많았나?

결국

계획이나 예상 같은 거는 내 인생에서 절대적이진 않다

다만, 그것들은 내가 나답게 살기 위해서 준비하고 내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던가


알수없는 미래에 

마음이 위축되고 두려움에 마음이 떨리지만

그렇다고 희망이 없거나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은 것도 아니고

나를 둘러싼 다가올 시간이 온통 암흑 뿐이진 않을 것이다

애초에 감당 못할 시련을 주시지 않으신다는 것을 난 믿는다


내가 머무는 공간이든 일이던

그것을 진심으로 대하고 더불어 즐겁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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