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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의 책

들판 2010. 1. 27. 16:25
똘이의 경우, 고모네서 장기대출한 책들이 한 반쯤? 되는것 같고
그것외에는 엄마아빠가 필요하다 싶은것을 새책 혹은 중고로 사주곤 했었다
단행본은 아빠는 인터넷으로 엄마는 서점 나들이를 통해서 틈틈히 구입해줬는데 어느새 양이 꽤 된다

08년 가을에 푸름이닷컴에서 구입한 『21세기학생백과사전』은 사실 아직까지 별다른 효과를 보고 있지 못하다
유일한 유력전집을 새걸로 들인것인데..
사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바이기도 하다. 백과사전이니깐.
하지만 필요할때 알고 싶은것을 찾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천천히 사용법을 알려주면 꾸준히 사용량이 늘어나리라고 생각한다

똘이의 책목록을 정리해보고 똘이가 좋아했던 것들을 추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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