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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즐거움

티스토리..

들판 2008. 7. 15. 22:57

어제는 글쓰는거 해봤고
오늘은 화면에서 거추장스러웠던 카테고리를 하나 날려버렸다~
근데 저 화면 상단의 빨간색으로 티 스토리라고 쓰여진 것을 없애는 방법을 모르겠네..

사실 티스토리를 알게 된 것은 남편때문이다.
남편이 새로운 블로그에 둥지튼 것을 보고 샘이나기도 하고
그 몰래 나만의 이야기 방을 만들고 싶기도 했다.

지금까지 해오던 싸이는
남편과 아이 그리고 친지들만의 공간이 되어버린거 같기도 하고
내 얘기 쓰기가 왠지 쑥쓰럽기도 해서
아이 사진을 올리거나 비밀 다이어리를 쓰는것이 다였다.
게다가 티 스토리는 내가 그토록 원하던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더라구..

근데 문제는 용어도 그렇고 여러가지가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남편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설명서를 차근 차근 읽자니 에어컨이 땡기고 ㅡ.ㅡ;;
아...덥다..


아. 알았다. 저 빨간색이 logo.gif 이네. 근데 저 크기로 만들려면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이 필요한게 아닌가 싶네. 에라~ 스킨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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